다이어트.

다이어트 2일차인데 이거 꽤 재미있다.

뭐 기존의 식단에서 약간만 줄인것 밖에 안되니......

by Bootcamp | 2009/11/27 23:14 | 트레이닝 일지 | 트랙백 | 덧글(0)

잠자다 코피 흘리고 주저리 주저리.

잠을 자야 하는데 잠이 오지 않아서 컴질중이다.

머릿속이 춤을 출 지경이고 자다가 일어나서 코에서 뭔가 쏟아지더니 불을 켜 보니 코피다.

몸이 그리 피곤한것도 아닌데 코피가 난게 좀 신기하기도 하다.

이래저래 걱정이 많아서 신경성일지도 모른다는 생각이 든다.

코피하면 갑자기 생각나는게 운동하다가 코피나서 꽤나 당황했던 기억이 나는데

그때는 직장에 다닐때라 퇴근후에 지친 몸을 이끌고 한 덕인지 운동 마지막에 그랬던 기억이 난다.

뭐 여튼 좀 있다 잘 거지만 게임하고 야동보고 음악 좀 들으니 머리가 안정된다.

음악하니 갑자기 생각나는건데 애니메이션에 그리 거부감이 없는 타입이지만

애니메이션 송은 상당한 거부감이 있다. 소위 말해서 개 좆같다 할 정도로 싫어하는 타입인데

일본 음악 존내 처듣던 고딩때 어느순간 지겨워지고 병신같다는 생각이 들어서

끊어버리고 난 다음에 존내 이상한것만 쳐듣고 산다.

이딴거?



FACT-Resident In My Room



Coaltar of the Deepers - C/O/T/D



Pitchshifter - Genius

뭐 쓰다보니 내가 무슨 말 하는지도 모르겠다. 평소 생활은  안그런데 말야.


by Bootcamp | 2009/11/23 04:01 | 생활 | 트랙백 | 덧글(0)

다시 시작.

블로그를 하다가 멈추고 거미줄 칠 정도로 방치했었다.

이제는 재대로 뭔가 기록해야겠다는 생각이 들어서 다시 활성화를 시킬 생각이다.

기왕 다시 하는 김에 재대로 해보자. 좀 더 오래가보자.

by Bootcamp | 2009/11/22 22:55 | 생활 | 트랙백 | 덧글(2)

운동을 하다 보면.

운동을 하다 보면 보디빌딩이나 피트니스(소위 말하는 몸짱)이나 운동방법이 다른 줄 아는 양반들 많은데

사실 강도의 차이 뿐이지 실제로는 차이가 없다. 특히나 3대 운동중에서 스쿼트, 데드리프트를 빼먹고 하는 양반들 보면

전체적인 몸의 스트렝스를 강화시키겠다는 의지는 없어보인다. 일반인들은 잘 모르지만 제이슨 스테뎀 같은 경우에

그런 몸을 만들기 위해서 초 고강도 중량훈련을 한다. 그런점에서 일반 사람들이 그런것에 대한 편견을 버렸으면 좋겠다.

by Bootcamp | 2009/07/14 09:59 | 생활 | 트랙백 | 덧글(2)

최근들어서......

최근들어서 여러가지 일이 있었다.

다니던 직장을 정리한것 외에  리프팅 중량이 늘고

기타 등등..... 좀 쉬면서 마음정리좀 하고 싶다.

마음정리를 하는데 인간답게 사는게 뭔지 생각을 해 봐야겠다.

너무  가축같은 생활을 해서 뭐가 인간다운지 모르겠다.

by Bootcamp | 2009/07/12 21:53 | 트랙백 | 덧글(4)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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