운동을 하다 보면.

운동을 하다 보면 보디빌딩이나 피트니스(소위 말하는 몸짱)이나 운동방법이 다른 줄 아는 양반들 많은데

사실 강도의 차이 뿐이지 실제로는 차이가 없다. 특히나 3대 운동중에서 스쿼트, 데드리프트를 빼먹고 하는 양반들 보면

전체적인 몸의 스트렝스를 강화시키겠다는 의지는 없어보인다. 일반인들은 잘 모르지만 제이슨 스테뎀 같은 경우에

그런 몸을 만들기 위해서 초 고강도 중량훈련을 한다. 그런점에서 일반 사람들이 그런것에 대한 편견을 버렸으면 좋겠다.

by Bootcamp | 2009/07/14 09:59 | 생활 | 트랙백 | 덧글(2)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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Commented by K Moony at 2009/11/22 01:58
음... 운동은 어떻게 보면 공부보다 힘들어요. 꾸준해야죠. 몸 밸런스도 맞춰야죠.. 몸은 만들고 싶은데, 근력 자체부터가 여자보다 약하니 아령 자체를 올리는 것도 버겁네요 ㅋ
Commented by Bootcamp at 2009/11/22 22:49
사실 저기에서 초고중량이라고 함은 이거죠 자신의 한계에 가까이 한다는 말인데 사실 부끄러워 할 필요는 없을듯 합니다. 저도 솔직히 말하자면 강해지기 위해서 한거라...... 유명한 선수들도 다들 처음은 시작은 미약했죠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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